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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준호
작품의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그리고 끝은 원치 않게 찾아오기도 한다. 무언가 잘 못되고 있음을 알고 있어도 무언가 끝을 내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고 무언가의 끝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게 뒤늦은 후회를 하고 끝을 무마하려 하지만 한번 끝난 것은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줄거리
여자친구인 세경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승철 세경을 계속 붙잡으며 가면 속에 숨어 세경에게 계속 상처를 주었던 과거를 후회하기 시작한다. 세경에게 계속 매달렸지만 결국 차단을 당한 승철은 마지막으로 전화 부스로 향하게 된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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