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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죽은 아이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권성원
작품의도
그 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은 유난히 자연스레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3월과 함께 모두들 두 볼이 붉어지는 그 사이,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아이를 영화 속에 품고 싶었고 물집 형태의 그들의 아픔을 터트려 보고 싶었습니다.
줄거리
항상 혼자인 세미는 소설을 쓰며 시간을 보낸다. 글이 막히자 세미는 불안해지고 자신의 글 속 인물과 닮은 온이를 만난다. 온이의 몸에는 상처가 가득하고 이를 보며 세미는 소설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서로 친해질 수록 세미는 온이의 따스함에 죄책감을 느끼게 되고 둘의 사이가 문제가 생긴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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