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여름단풍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이현경
- 작품의도
-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입시가 인생의 끝이라고 여기는 학생들이 안타까웠다. 우리의 삶은 스무 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
- 줄거리
-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여름 단풍을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고, 제 끝을 모르고 성급했던 것들은 언제나 불행했다고. 그러나 현민은 할머니의 말씀을 무시한 채, 떨어진 여름 단풍잎을 손에 꼭 쥐게 되고 그것이 트라우마의 시작이었다. 모든 건 끝이 있다며 회의적으로 살던 현민의 앞에 어느 날, 나윤이 나타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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