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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301번~350번

희비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한주윤
작품의도
하고 싶은게 많았고, 그 중 하나를 나의 꿈으로 하여 인생을 살고 싶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들의 바램을 들어주지 않는다.
‘사람의 능력과 행복 보다 학벌을 더 중요시 하며 공부만 강요하는 세상’
누군가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이런 말을 만들어 낸다 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으나
나는 그 생각을 반박하고 싶었고 우리가 하고 싶은것을 이루며 사는 인생을 추구하고 싶었다.
그 추구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현 세대 사람들의 시선이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럴려면 충격을 줄만한 내용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줄거리
어릴 적 부터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은 지우, 그녀를 응원하며 곁에 있어주는 친구 청아
그 둘은 같이 음악 대회에 나가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주변 어른들과 부모님의 방해로 인해 지우의 기타가 부서지게 되고
지우의 꿈은 자신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억압으로 인해 포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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