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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감하다

주제분류
자유주제
카메라기종
CANON R6 MARK2
촬영날짜
2022-11-27
작품주제
안녕, 폭염처럼 사랑하다 낭만으로 저물 즈음에, 하얀 눈이 내리는 날에 다시 만나자. 긴 장마가 내리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우리의 행복을 기약하자. 갑자기 나타나 나를 바꿔 놓았던. 어떤 단어로도 정의하기 어려운 마음을.. 그래서 다행일지도 몰라. 좋은 기억만 남아있잖아. 함께 누워 파도를 맞추자. 보고싶다는 말이 길어졌어.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근거없는 마음을 믿어.
촬영의도
찬란히 빛나는 것들은, 항상 아팠고, 너무 빛나 스스로의 우울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던 나날에 찬란히 빛나는 것들의 주위에 있으면 어두운 나조차도 빛나는 것만 같아서. 그래서 더 주위에 있고 싶었나하는 마음들을 간직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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