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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귀출변형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신현수
작품의도
귀신보다 대학 입시가 더 무섭다. 입시에 목숨을 바치는 인간들과 그런 입시를 넘기고도 또다른 입시에 시달리는 귀신을 맞붙여서 아이러니를 드러내고자 했다. 결국 이렇게까지 노력해서 무엇이 남는가에 대해 질문해보고 싶었다.
줄거리
환생 입시에 시달리는 귀신 듀오, 춘동과 억두. 인간 놀래키기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소동을 벌인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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