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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완벽한 시나리오룰 쓰는 법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지안
작품의도
가장 가깝고도 먼 헤어진 남여의 관계에서 오는 오묘한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줄거리
도저히 풀리지 않는 시나리오 때문에 힘들어하는 '여름', 결국 재능 있던 전남친 '겨울'을 소환한다. 겨울의 도움으로 시나리오는 술술 풀리는데, 겨울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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