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피그말리온(Pygmalion)
- 주제분류
- 특별주제 <추>
- 대표자
- 배서영
- 작품의도
- 사랑은 동시에 아름다우며 추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나날들이지만, 이별을 뒤따르는 시간들은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불행하기 마련이다. 특히 옛사랑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과거에 빠져 살아가는 사람에겐 말이다. 이 영화는 헤어진 연인을 마네킹의 형태로 부활시켜 달콤했던 과거의 기억으로 회귀하려는 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사랑이 남기고 간 추한 상처를 표현하고자 했다.
- 줄거리
- 똑같은 과거가 반복된다면 당신은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작품명이자 그리스 신화 에 나오는 피그말리온은 이상적인 여인의 조각상을 만들어 그 조각상을 사랑하게 된다. 마치 피그말리온처럼,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한 괴짜 과학자는 그녀를 닮은 마네킹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다. 마네킹 여자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며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과학자와 마네킹 여자의 쫓고 쫓기는 액션 스릴러 영화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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