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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렇다

주제분류
특별주제<나에게 시작된 변화, 사춘기>
대표자
박규은 / 경기예술고등학교
스탭
1. 연출 / 박규은 / 2002 / 경기예고
2. 조연출 / 이태양 / 2001 / "
3. 제작 / 최재환 / 2001 / "
4. 촬영 / 이유나 / 2001 / "
5. 미술 / 이현서 / 2001 / "
6. 녹음 / 성다희 / 2001 / "
7. 조명 / 김수연 / 2001 / "
8. 녹음 보조 / 이예지 / 2001 / "
출연진
1. 김지현 / 은규 역 / ? / 경희대
2. 이우성 / 석환 역 / ? / 경희대
작품의도
청소년으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일지 생각해봤다. 청소년인 나에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잣대를 강요하려고 했다. 그들에게 영화를 통해 '나는 잘 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줄거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가출 청소년 은규는 받아야 할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홧김에 담배를 훔친다. 그 때문에 잡혀간 파출소에서 은규는 2년 만에 석환과 재회한다. 다른 어른들과는 달리 석환은 꼰대가 아닐 거라고 믿은 은규. 그러나 석환과의 대화에서 은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눈치챈다.
촬영후기
대사가 많은 영화인 만큼 대사를 쓰는 것이 참 힘들었다. 다 쓰고 나서 연출을 할 때에도 미묘한 톤을 잡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 뿌듯하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2건
  • 손기현

    "사춘기잖아." 문제의 책임을 모두 나에게 돌려버리는 무서운 말이다. 사춘기라는 단어 하나로 은규가 겪었던 개인적인 모든 상황이 공적인 것으로 무마된 것 같다. 비슷한 또래가 겪는 아픔이지만 원인과 이유는 모두 다르다.
    은규에게 필요한 것은 "나도 그랬어"가 아닌 "너는 어떠니?"라는 개인적인 공감과 위로가 아닐까?

    2019-10-10
  • 가난새

    재밌게 봤습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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