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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주식, 그 판을 읽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윤주노
작품의도
주식의 개념과 시장은 어렵기로 유명하다. 배우는 대상이 청소년들이면 더더욱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낼 수는 없는 걸까? 하는 생각에 설명이 간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끔 영상을 만들어 주식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줄거리
돈을 부풀리기 위해 주식을 하기로 한 학생 1,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는 학생 1을 보고 학생 2가 말린다. 주식은 함부로 뛰어들면 위험하기 때문에 학생 2가 주식에 대해 쉽고 간편하게 설명해준다. 이후 주식에 대해 알게 된 학생 1은 좋은 주식을 찾기 위해 PER과 PBR에 대해 알게 되고 이후 둘은 주식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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