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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51번~300번

우리들의 오케스트라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최수희
작품의도
학교의 오랜 자랑거리인 '성신오케스트라'를 통해 학업 만이 아닌 악기를 가지고 서로 마음을 합하고 배려하면서 쉽지 않은 대한민국 중학 생활을 잘 해나가는 모습과, 악기를 배우는 과정이 쉽지않음에도 불구하고 몰두하는 모습들 속에서 우리 지역의 한계, 즉 우물안 개구리라는 물리적인 경계를 허물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의지와 희망을 엿보고 싶었음.
줄거리
우리 학교 오케스트라의 십 일 주년 생일을 기념하고자 현 단원들의 연습 과정과 그들의 활동 동기들을 살펴보았음. 현악 파트와 관악기 등 오케스트라의 각 파트 별 활동을 관찰하고 인터뷰를 각각 진행해 보면서, 바쁜 일과 중 동아리 시간을 활용하지만 연습 시간이 부족하여 방과 후 여섯시 까지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과 연습 후 각자의 성취감이 보이는 모습으로 하교하는 장면을 담아 보면서, 대한민국 그것도 작은 인구 급감의 농촌 도시에서의 중학생활을 하면서 악기를 통해 서로 마음을 모으고 지역의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보는 모습을 담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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