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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51번~300번

음악에 몸을 맡겨봐!

주제분류
특별주제(행복)
대표자
이소희
작품의도
예술을 하는 청소년들이 점차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초심의 행복을 잊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왜 이 일을 처음에 하고 싶어했지? 내가 이 일로 즐거움을 언제 느꼈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줄거리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간 한설(여/17)은 자유롭게 춤추고 싶어하지만, 오로지 수상만 쫓는 뮤지컬 동아리의 시스템에 점차 지치게 된다. 그러던 한설은 우연히 승민(17/남)과 함께 춤을 추게 되고, 자유로운 춤을 추며 행복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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