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51번~300번
블랙홀과 오드뚜왈렛 행성들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최선경
- 작품의도
- 나는 향기로 순간을 저장한다.
아름답고 행복했던 향기들과 영원하고 싶지만 아프고 힘들었던 향기들이 더욱 오래 남아 나를 괴롭힌다.
마치 블랙홀처럼 그러한 기억들에 잠식되어버리면 빠져나오기 어렵다.
블랙홀에서 탈출한 현재의 나는 편지를 보내 힘겨워하던 과거의 나를 위로하고자 한다.
"영원한 것은 없다. 결국 그것 또한 서서히 증발하며 잊혀질 향기일 뿐이다. " - 줄거리
- 어느날 지유는 과거 기억들이 담긴 향수들을 발견한다.
향수를 통해 행복했던 시간들을 여행하는 지유, 하지만 트라우마와 아픔이 담긴 블랙홀 향수가 자꾸만 따라붙는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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