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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51번~300번

변명이 아닌 병명입니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정주윤
작품의도
사람들은 우울증을 가볍게 보거나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기도 한다.
우울증은 변명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병명으로써,
광고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은 우울증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떠올리게 하고 싶었다.
줄거리
우울증으로 모든게 무기력한 소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게 또는 이겨내보려 애써 웃어보지만
그로 인해 사람들은 소녀가 우울증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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