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51번~300번
스마트폰은 죄가 없다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최안나
- 작품의도
- 이번 출품작은 곧 시행될 '수업 중 스마트폰 금지법'을 주제로, 법안의 취지와는 다르게 현장에서 스마트폰이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지를 학생의 시선으로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했습니다.
저희는 스마트폰을 단순히 '규제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획일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이미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가 디지털 시대의 교육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줄거리
- 수업 중 스마트폰 금지법이 내년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하지만 법안과는 다르게 실제로 학교에서는 수업 중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실제로 수업 중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또 스마트폰 사용 금지법이 실제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어떤 의미일지 다양한 방법으로 알아본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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