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작품 251번~300번

잠 못 이루는 밤의 꿈: 불면의 밤에 대항하라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정민
작품의도
아무것도 아닌 고민은 없으며 잠 못 이루는 밤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각자만의 고민으로 불면의 밤을 지새우는 수많은 어린 청춘들이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줄거리
여기, 기숙사 302호. 자고 있는 네 명의 아이가 있다. 아니... 자려고 노력하는 네 명의 아이가 있다.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은 음료를 마시고, 호흡하고, 따분한 책을 읽고, 노래를 들으며 잠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데, 누가 음료수에 마법이라도 부린 걸까? 아이들에게서 솔직하게 툭툭 튀어나오는 속마음은 서로 부딪치고 혼자 부서진다. 방 안에 남은 건 혼란, 허무, 그리고 조금의 희망. 그런 방에도 결국 아침이 온다. 그 누구도 잠들지 못한 채로.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