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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51번~300번

회상

주제분류
특별주제(행복)
대표자
이환희
작품의도
행복이랑 무엇일지 생각하다가 누구나 하는 말인 “학생때가 행복했지”, “과거에 어릴적이 진짜 행복했다” 라는 말이 떠올라 사실 사람들은 과거의 행복을 많이 기억한다는점을 생각하여 고등학생이 제일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던 초등학생 시절의 게임,놀이,간식등을 보여주어 공감을 얻어내고 싶었다.
줄거리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지내며 그네에 앉아 쉬고있자, 어릴적 친구들과 놀던 생각이 떠오른다. 생각에 빠져 놀던 모습을 회상하다 기억 속 친구들이 점점 떠나며 다시 혼자가 되고 현실세계로 돌아오며 행복했던 기분을 느끼며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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