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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블랙박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초연
작품의도
블랙박스 기록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어 다시 볼 수 없지만, 학교폭력 피해자의 기억은 지우고 싶어도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는다. 블랙박스와 달리 피해자의 기억은 결코 사라지지 않기에 학교폭력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를 알리고 싶었다.
줄거리
한 여성이 블랙박스 기록을 확인하려 가게를 찾아갔지만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여성이 모교 앞을 지나다가 학교를 보고 학교폭력에 대한 기억이 나타나면서 겁에 질려 학교를 피해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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