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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01번~250번

아브락사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상혁
작품의도
우리는 결핍과 상처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를 틀에 가두곤 합니다. 그러나 그 틀을 벗고 가장 연약한 자신을 드러낼 때 성장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두려워 도망치고 싶을 때도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이 미성숙함을 깨닫는 과정임을 전하고자 합니다.
줄거리
부품을 훔쳐 무언가 만드는 정비소 직원 승일. 그 모습을 훔쳐보는 사장의 딸 이현. 상처와 결핍으로 얽힌 두 사람은 함께 떠날 수 있을까.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1건
  • 영화보는로봇

    솔직하고 진실된 나를 마주할 수 있었던 29분의 시간. 연약한 나를 벗어던지고 강인한 나로 거듭날 수 있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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