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작품 201번~250번

과거를 잇는 하루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최서연
작품의도
본 다큐는 한복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작품은 아니다. 우리는 단순히 예쁜 옷을 입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고, 한복이 예뻐서 좋아한다는 단순한 마음에서 시작한 이 다큐에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복의 매력과 의미를 솔직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처음으로 직접 옷을 만들어보고, 친구들과 한복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다큐를 찍는 동안 한복은 단순히 전통복이 아니라 우리 세대의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아름다운 옷으로 다가왔다. 작은 취향에서 시작한 이 다큐가, 한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줄거리
“예쁜 옷을 입고 싶다.”라는 단순한 마음에서 시작된 한복 만들기. 패션디자인의 'ㅍ'도 모르는 연출과 학생들이 직접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한복을 디자인하고 바느질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옷이 완성되어 갈 수록 한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한다.
이 다큐는 한복을, 전통을 거창하게 해석하기보단, ‘예뻐서 좋아한다’는 가장 솔직한 이유로 시작된 여정을 보여준다. 그 안에서 한복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옷이 된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