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01번~250번
득실상반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최하윤
- 작품의도
- 득실상반- "얻는 것과 잃는 것이 반반이다"라는 뜻으로, 어떤 일에서 얻는 이익과 잃는 손해가 비슷하여 득과 실을 따지기 어려움을 의미하는 사자성어
그토록 바라던 다친 손을 낫게 해주었지만,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도 같이 떠안게 됨,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것을 여름 계절에 맞춰 공포 소재의 작품으로서 가볍지만 동시에 의미심장한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작품. - 줄거리
- 떠오르는 피아니스트이던 주인공이 손을 다쳐 피아노를 치지 못하게 되고, 그러던 중 우연히 소원을 들 어주는 귀신에 대한 전설을 알게 된다. 그렇게 피아노를 다시 칠 수 있는 손으로 회복하는 소원을 이뤄내기 위해 귀 신을 불러내 나홀로 숨바꼭질이라는 대가를 치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는 단편영화.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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