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01번~250번
타과다큐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정예빈
- 작품의도
-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활동하면 노력은 보답 받는다.
- 줄거리
- 중학교를 졸업한 후 매향여자정보고에 입학하며 첫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예빈이는 조용히 학교에 다니며 조용히 졸업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적응을 너무 잘해버렸다. 그렇게 학과 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임하며 방과 후 시간도 활용하며 진지하게 학과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예빈 이에게 '이 학교를 들어온 것을 후회한 적이 있나요?'라고 질문해 보았을 때 후회를 하되 현재 매우 만족하며 생활하고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에 오길 잘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예빈이 와 친구들을 응원하며 끝이 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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