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01번~250번
PNGTY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최재은
- 작품의도
- "내가 그린 일러스트가 살아 움직인다면?" 이라는 단순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만약 그 일러스트들이 내가 모르는 사이, 프로그램 속에서 그들만의 파티를 벌인다면 어떨까? 우리는 이 흥미롭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프로그램 속 일러스트와 파티라는 소재의 장점을 합쳐, 특유의 팝한 분위기로 꾸려나가려 했다. 친근한 이미지의 디자이너는 현대의 직장인 관객으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는 대상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고, 현실과 대비되는 화려한 모니터 속 세상은 시각적인 즐거움과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했다.
- 줄거리
- 야심한 밤 회사에 홀로 남아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 그러나 금세 피로와 술기운으로 잠들고 만다. 그때, 작업 중이던 포스터 속 일러스트가 눈을 깜빡이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디자이너가 잠든 사이 일러스트는 멋진 파티를 계획하는데..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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