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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01번~250번

모녀의 식탁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이도엽
작품의도
두 모녀의 이야기로 소통과 이해, 그리고 화해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화해를 대화가 아닌 마음이 드러나는 어떠한 행동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어머니와 식사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후반부에 선미는 '엄마는 자신을 미워한다'라는 오해가 풀리고 미연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이야기를 만듦으로써 소통과 이해라는 주제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4:3 비율로 인물의 감정에 더 집중하고자 했고 이후 비율을 전환하면서 열리는 듯한 표현을 삽입한 것은 갈등이 해소되며 마음 한 부분이 열리는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줄거리
엄마(미연)가 고등학교 때 자신을 낳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다고 생각하는 선미, 그런 선미가 삐뚫어 지게 행동하기 시작하고 모녀의 갈등은 깊어진다. 하지만 결국 선미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고 식탁에서 마주 앉아 모녀는 서로의 온기를 오랫만에 느끼게 된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1건
  • 박상헌

    식사로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 요즘 세대 가장 이루어져야 할 일

    2025-10-10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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