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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201번~250번

서서히 물들어가는 할머니의 인생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비야
작품의도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손녀로서 할머니의 재능을 손녀의 시선에서
남겨두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줄거리
오랫동안 꿈을 간직하고 또 그 꿈을 조금씩 실현하며 사신 우리 할머니.
드디어 천연염색 작가로 공방을 운영하시고 또 생애 마지막 꿈인 공방카페를
차리며 우리와 함께 산 지 6년이 흘렀지만 할머니는 세월의 흐름에 공방을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할머니 손에서 태어난 천연염색, 토우, 다육아
트를 감상하며 할머니의 서서히 물들어가는 인생에 응원을 보내고 지금까지
나를 사랑해주신 마음에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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