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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그랑카페로부터

주제분류
특별주제(행복)
대표자
임찬주
작품의도
영화인으로서 느끼는 행복은 영화로부터 시작된다. 촬영감독을 꿈꾸는 고등학생은 영화계의 거장이자 발명가, 뤼미에르 형제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학생으로서의 예술관을 새롭게 가꾸려고 한다. 또한 영화의 시발점인 프랑스로 떠나 영화의 탄생을 몸소 느끼고 향후 진로에 발판 삼아 그곳의 예술을 체험하게 된다.
줄거리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내던진, 촬영감독을 꿈꾸는 고등학생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영화의 시작지인 프랑스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마주한 수많은 거장의 작품과 영화의 탄생을 목격하고 돌아온다. 영화가 무엇이라 쉽게 정의할 수 없지만, 카메라 화면 속에서, 편집하는 모니터에서 그리고 극장에서 보여지는 제작자와 관객들에게 주는 알 수 없는 행복감은 우리에게 예술 그 이상의 가치로 느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1건
  • 김진미

    영화인이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폭넓게 생각하는 영상 제작자의 몰입한 자세가 굉장히 멋있었다. 영화에 대한 영상제작자의 열정을 영상을 보는 내내 느낄수 있었다.
    다큐 형식의 구성이 명확하고 물 흐르듯한 매끄러운 편집으로 짜여진 영상으로 인해 시청하는 동안 마치 같이 여행 일정에 동행하는 듯이 집중하여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다.
    과장되지 않는 진솔한 다큐 진행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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