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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44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장한나
작품의도
이름 없는 엑스트라로 전전하던 희주가 끝내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꿈을 좇는 사람들이 어떻게 소모품처럼 쓰이고 버려지는지, 꿈에 대한 간절함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줄거리
좀비 엑스트라 역을 맡으며 전전하던 희주는 어느날 자신이 무척 존경하는 감독의 오디션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오디션에서 면박을 당한 희주는 계속되는 거절과 무시를 견디지 못하고 좀비로 변하고 맙니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7건
  • 오호

    주연배우가 연기를 참 잘하네요.

    2025-11-08
  • 사막여우

    현실에서 약자의 배려가 부족하다는걸 잘 느끼게 해준 영화인거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이 있는데… 그걸 잘 잊는거 같아요. 영화 잘 봤습니다.

    2025-11-06
  • 백성원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마지막 장면에 응축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상적입니다.

    2025-11-05
  • 스트로베리

    재밌게 잘봤어요 영화속 주인공은 좀비가 되었지만 현실에서는 멋진 영화인들이 되길 응원합니다!!

    2025-11-05
  • suehyun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해야할일이 다름에서 오는 이해관계는 다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없고, 그 다름에서 오는 힘듬과 갈등은 어디에나 있다지만..
    여전히 몇몇 어른들의 그 잘못된 태도는 눈살을 지푸리게 만든다..
    아직 어린 감독의 눈에 이런 현실이보여 작품이 만들어 졌음에 어른으로 창피하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5-11-02
  • 바나

    결국은 넘을수 없는 현실의 벽 ..맞나요 마지막 장면 인상적이네요

    2025-11-02
  • 원미랑

    누구든지 자신만의 꿈을 향해 간절한 소망과 노력 속에 담긴 간절함이 있다. 하지만 꿈의 실현이 좌절되는 고통 이전에 존경하던 사람에게 한 인격체로로 존중받지 못하고 희롱받는 상황이 얼마나 비참하고 인간이 아니기로 선택하는 과정 속에 그 아픔을 충분히 공감할수 있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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