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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백강현
작품의도
'어쩔 수 없이 현실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누군가의 하루'라는 소재는 누군가의 하루를 엿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상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주인공이 결국 체념하는 모습을 관조적인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 이현은 왜인지 모르게 계속해서 엄마의 연락을 외면하고 친구들과 함께 있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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