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51번~100번
스위치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한후
- 작품의도
- 우리 모두 잘 풀리지 않는 일을 바꾸어 포기한 경험이 있고 이러한 경험을 하고 있는 주변 사람이 있는 경우가 잦다. 단순하게 동아리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은서’가 연기를 잘하지만 사실은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서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를 잘하고 해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를 해결하는 것이 힘들다는 점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자신이 옳다고 믿은 것이 사실은 현명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인정하는 것의 미덕을 알려주고 싶었다.
- 줄거리
- 즉시 전환 증후군은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면 해결하려 하기보다 도피하려는 경향이 생기는 리셋 증후군을 말한다. 건우는 이 증후군을 가지고 있으며, 동아리의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은서의 문제점을 해결하려하기 보다 문제점 자체를 없애려한다. 효우는 이것이 은서를 위한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둘의 가치가 대립한다. 공동의 목표냐 개인의 성장이냐에 대한 갈등을 보여주기 위해 은서를 좋아하는 둘의 갈등을 보여준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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