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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OMANIA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왕경희
- 작품의도
- ‘사랑’이라는 이름 하에 오랜 시대를 거쳐 행해져온 범죄 행위들의 비극 알리고자 작품을 제작했다. 루프 애니메이션이자 고전 기법인 페나키스티스코프, 프락시노스코프를 사용하여 이러한 상황이 현재까지도 반복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과거에 주로 사용되던 기법인 수작업(오일파스텔 채색)과 디지털 기법을병합하여 시대를 관통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범죄 행위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 줄거리
- 평화로운 어느날, 밝은 햇살 아래에서 춤을 추던 인간은, 자신을 향한 집요한 시선을 느낀다.
- 별점
-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1건- 김관우
벗어날 수 없는 듯한 느낌, 시각적으로 표현된 긴박함과 속도감이 굉장하다. 반복되는 비극이 원형 루프를 통해 잘 드러났다고 생각이 들었다.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