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큐멘터리

푸름, Act.1: 우리의 영화는 지금부터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이원준
작품의도
우리는 아직 출발점에 서 있다. <푸름, Act.1: 우리의 영화는 지금부터>는 예술과는 거리가 먼 환경 속에서도 영화를 향한 열정 하나로 달려온 우리의 기록이다. 대입을 앞둔 중요한 시점이기에 잠시 숨을 고르지만, 우리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거라고 다짐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아직 미완성인 청춘의 가능성을 담는다. 우리에게 지금 이 시점은 앞으로도 펼쳐질 '꿈'이라는 긴 이야기의 첫 막이다. 앞으로 이어질 두 번째와 세 번째 막을 향해, 우리의 열정은 계속된다.
줄거리
"이걸 보고 있는 여러분도 무슨일이든지 작은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점점 그 목표를 이뤄간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을 꼭 가졌으면 좋겠어요." 예술과는 거리가 먼 인문계 일반고등학교, 그곳에서 영화를 꿈꾸는 두 학생이 있다. "불가능하다"는 주변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우리의 이야기의 본격적인 시작은 지금부터'라고 이야기한다. 단기프로젝트팀에서 영화제작전문그룹으로 성장하며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 간 푸름, 시나리오 속 인물의 이야기가 아닌 이젠 우리 스스로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