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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해마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민지
작품의도
세월호 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국가와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비극이었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 사건을 직접 겪은 이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세월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이 영상은 유가족과 생존자, 시민, 그리고 다음 세대의 시선을 따라가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다양한 방식과 그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단순히 그들을 기억해야함을 강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들을 기억해야하는 이유, 기억하는 방법에 다룰 것 입니다.
줄거리
세월호 참사의 아픔 만을 기억하는 것은 그저 트라우마 로만 남을 뿐입니다. 우리가 이 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아직 우리들의 안전이 보장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참사는 그들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10대의 끝자락에 있는 우리는 그들을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 그리고 그들을 기억할 방법을 찾아 여정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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