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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신서연
작품의도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그날 이후 사랑하는 이를 잃고 죄책감 속에 방황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줄거리
루리(17세, 여)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지 못하던 미래, 루리가 죽을 때 같이 있었던 하루를 원망하며 살고 있다.
1년 후, 함께 추억을 쌓았던 아지트에 가는 미래. 그 장소에서 하루를 만난다.
분장에 관심이 있던 루리가 자신을 위해 이태원에 가서 재료를 사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루와 미래는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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