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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 속에서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이소민
- 작품의도
- 청소년 사이에서 흔히 소비되는 에너지 음료가 공부와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자 했다. 영상은 각성 음료의 순간적인 효과와 그 뒤에 찾아오는 부작용, 그리고 결국 자기 주도적 학습의 중요성을 대비시킨다. 과도한 카페인 의존의 위험성을 경각심 있게 전달하고, 올바른 학습 습관과 생활 태도의 필요성을 관객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 줄거리
- 한 학생이 교실에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음료 ‘몬스터’를 마시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피곤함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과 반복되는 과제의 압박 속에서, 음료의 각성 효과가 잠시 활기를 주지만, 이내 피로와 무기력함이 다시 찾아온다. 영상은 짧은 시간의 각성 뒤 찾아오는 허무와, 결국 자신의 노력만이 목표를 향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마무리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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