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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관우
작품의도
주어진 것이 곧 답이며, 주관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끼어들 수 없는 오늘날의 암기식 교육을 은유하였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의 답으로 치환된다고 여기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품을 통해 우리의 창백한 배움을 비판하고자 했다.
줄거리
한 사람이 텅 빈 잿빛 공간에서 숫자를 맞추는 철저한 암기식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숫자는 점점 길어진다. 틀린 답을 고르자, 어두운 심연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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