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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챔버린

주제분류
특별주제(행복)
대표자
김관우
작품의도
오늘날의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독창성을 중요시하지 않고, 오히려 묵살한다. 조금만 다르게 말해도, '엇나간다'며 눈치를 보기 일쑤이다. 일률적인 학습과, 같은 박자로 움직이며, 같은 박자로 움직이는 획일화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줄거리
같은 박자로 심벌즈를 치는 로봇들의 학교, 한 로봇이 자신의 박자를 찾기 위해 그곳을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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