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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버튼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김관우
- 작품의도
- 최근 들어 전자 기기와 컴퓨터가 내건 조건에 내 자신이 순응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붉은 버튼은 하나의 은유이다. 이것은 검증 도구이자 임계점이다. 나는 붉은 버튼을 통해 21세기의 인간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는지 묻는다.
사람들은 핸드폰과 여타 전자기기들을 필요로 한다. 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일까? 버튼을 눌러도 여전히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줄거리
- 서기 2042년의 미래, 전 인류의 전자기기 화면에 정체불명의 붉은 버튼이 나타나자, 한 인간은 그 버튼을 누를지 말지 고심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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