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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봉사단: 치매 요양원으로 간 고등학생들, 그 한 달간의 여정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유진선
- 작품의도
- 우리는 치매를 공포의 대상으로 규정해버린지 오래다. 각종 미디어는 치매의 암울한 현실만을 위주로 표현했고, 대중 사이에서 치매를 향한 혐오와 공포는 깊게 뿌리내렸다.
하지만 치매는 공포의 대상이 아니고, 공포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된다. 치매는 그저 치료와 이해가 질병의 일종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따라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면 치매에도 밝은 면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에 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되었다. - 줄거리
- 인지 봉사 동아리 <몽실몽실>의 고등학생들이 여름방학 한 달간 치매 요양원으로 봉사를 가게 된다.
성장하는 청소년과 퇴화하는 치매 어르신. 어쩌면 양극단에 서 있는 두 집단이 만나 서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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