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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51번~200번

행복한 학교

주제분류
특별주제(학교)
대표자
김서윤
작품의도
오늘날의 입시 경쟁을 피부로 느끼고 살다보니 차라리 “모두가 같이 멍청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시나리오는 이러한 상상으로 시작되었다. 경쟁 시스템의 장점이란 명확하지만 그 속에서 불평등과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학생들을 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경쟁이란 정말 옳은 것인지, 당신이라면 두 주인공 중 어디에 공감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
줄거리
어느 학교, 하루아침에 모든 학생의 지능이 똑같아지는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 이 상황이 마냥 좋기만 한 학생들 사이에서,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는 학교의 우등생 ‘영민’만이 불만을 제기한다. 공부가 의미가 없어져버린 학교에서, 영민과 친구들간의 갈등은 깊어지는데…
“그냥 난 지금 이게 뭔가 아닌 거 같다고!”
과연 이 곳은 낙원일까?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2건
  • 손정민

    연출이 좋았고 소재가 신박했습니다.

    2024-09-28
  • 박성민

    내용이 흥미롭고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2024-09-28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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