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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키친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윤성빈
작품의도
최근들어 학업중단 청소년의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물론 청소년들이 학업을 중단하게 되는 사유는 다양하고, 학업을 중단하는 것이 어떠한 상황에서는 정답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학업중단을 결정할 때는 본디 아주 신중해야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한국에서 고등학교의 사회적 역할은 고작 대학 진학을 위한 지독한 관문 정도로 치부되어버리지만, 사실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그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학업중단을 할 때는 학교에서의 미래와 학교 밖에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며 신중히, 아주 신중히 고민해서 결정하자.
줄거리
애니고 신입생 은하는 자퇴를 결심했다. 떨어진 성적, 때문에 날카로워진 성격에 위태로워진 친구관계, 고등학교에서 모든 것이 어렵고 버겁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은하는 자퇴를 향한 절차를 하나씩 밟아가게 되지만 마음 속에 딱 하나가 걸린다.
애니고에 입학할 때 가지고 왔던, 사진작가라는 꿈, 사랑했던 사진 수업.
정말 학교를 그만둬도 될까? 나는 아직 그 꿈을 꾸고 있는데...
그렇게 마지막으로 결정을 머뭇거리던 은하가 어딘가로 이끌린다.
맛있는 냄새를 따라 한 발짝, 한 발짝... 대체 몇 학년인지, 아니 애초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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