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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줄(Ledger line)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박나림
- 작품의도
- 이 작품은 처음부터 피아노 연주자로 진로를 희망했던 과거의 나를 투영했다. 영화 <덧줄>의 캐릭터들은 서로의 문제를 보완하는 상호 보완적임을 지니고 있는데, 한 사회에서는 서로 너무나도 다른 사람이 존재하지만 이를 지지해주는 좋은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값지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또한 어떤 분야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꿈을 꾸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한 열정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 줄거리
- 한 소년의 꿈과 열정, 그리고 친구와의 지지가 만들어 내는 음악적 여정. 준호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에 열정을 품고 있지만, 가난으로 피아노를 배울 수 없게 되었다. 친구인 예서는 항상 그를 응원해주는 존재이고, 예서와 준호는 공원에서 거리 연주자 도현의 연주를 듣게 된다. 도현은 준호에게 음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준호는 이에 의아해하며 공원에서 연주를 시작한다. 이를 본 예서는 준호에게 학교 축제에 대해 알려주며 준호의 꿈을 응원한다. 준호는 이에 화답하고, 야간에 학교의 피아노를 비밀리에 사용하여 연습을 시작한다.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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