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체보기

MISMATCH

주제분류
특별주제(학교)
대표자
곽다연
작품의도
학교는 작은 사회이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가까운 친구와 쉽게 틀어지기도 하고 친하지 않던 친구와 쉽게 가까워지기도 한다. 나는 속상한 것을 잘 얘기하지 않는 편이라 이런 이유로 친구들과 틀어지곤 했다. 대화를 했다면 충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겠지만 대화를 하지 않고 오해가 쌓인 기간이 길어지면서 깨지게 되는 관계에 대한 아쉬움을 다뤄보고 싶었다. 또한 남자아이들은 ‘싸우는 것에 대해 예민하게 굴지 않는다’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어쩌면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보다 관계에 예민하고 섬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작하게 되었다.
줄거리
친한 친구인 태민과 찬영. 태민은 농구를 엄청 좋아하는 반면 찬영은 발목을 다쳐 더 이상 농구를 할 수 없다.
어느 날 지웅이 태민에게 다가와 함께 농구를 하자고 한다. 태민이 자신을 배려해 농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찬영은 태민을 보낸다. 태민과 지웅이 친해질수록 점점 멀어지는 찬영. 불안한 찬영은 농구를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태민, 지웅과 함 께 농구를 한다. 찬영의 아픈 발목 때문에 경기에 졌다고 생각한 지웅은 찬영과 싸우게 되는데... 우리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