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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화분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이윤호
작품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야단 치실 때 이런 말을 하시곤 했다.
‘받는 사람이 사과라고 느껴야 그게 진정한 사과다’
돌이켜보면 이 말은 친구와 사소하게 싸운, 개인적인 인간 관계에서부터, 위안부 문제처럼 역사적 사건까지 아우르는 말이다. 이를 영화에 적용하여 진정한 사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으면 해서 쓰게 되었다.
줄거리
서툴고 무뚝뚝한 민우의 진정한 사과 프로젝트!’
민우와 하은은 같은 초등학교 방과후에 다닌다. 그런데 어느날 민우가 청소하다 교무실의 화분을 깨버렸고, 그 누명을 하은이가 써버린다. 민우는 하은에게 사과하는 방법을 몰라 오해가 쌓여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그때 민우는 엄마의 조언으로 진짜 사과를 하게 된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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