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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301번~350번

졸음

주제분류
특별주제(학교)
대표자
이유찬
작품의도
이 영화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겪는 일상적인 상황을 재밌게 그려낸 단편 이야기입니다.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몰려오는 졸음과의 싸움을 중심으로, 주인공 찬우가 스스로와의 고군분투를 통해 학생들이 느끼는 피로와 그 속에서 느껴지는 공감을 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졸음을 참아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찬우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의지와 한계를 그려냄으로써 인간의 수면욕을 귀엽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줄거리
오후 수업시간, 학창시절 누구나 느껴봤을 강력한 수면욕이 찬우의 눈꺼풀을 끌어내린다. 이때의 눈커풀은 마치 1톤짜리 무게추를 단 것처럼 무겁지만, 오늘만큼은 찬우의 눈커풀이 절대 편해질 수 없다. 그 이유는 선생님의 불호령 때문이었다. "박찬우 너, 이번 시간에도 자면 핸드폰 압수다!" 선생님이 내거신 무서운 벌칙에 찬우와 졸음의 치열한 사투를 시작된다. 손등 꼬집기, 세수하기 등등 찬우는 다양한 방법으로 졸음을 내쫓는다. 이제 슬슬 졸음을 내쫓았다고 생각했을 때쯤, 찬우는 이상한 공간에서 눈을 뜨게된다. "어? 여기가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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