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301번~350번
점.
- 주제분류
- 자유주제
- 대표자
- 조주안
- 작품의도
- 나와 같이 결점이 있는 사람들에게 남의 시선에 위축되지 말고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고 말하고 싶었다.
또한 다큐멘터리를 기회 삼아 더 이상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결점을 당당히 드러내고 싶었다.
- 줄거리
- 턱에 있는 점을 상처로 여기며 살아왔던 '나' . 상처는 곧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쓸까?'라는 질문을 유도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던 중 나와 같은 점은 아니지만 '결점'을 가지고 있는 인터뷰하게 되고 나만 점이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은 각자만의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 별점
-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5건- 김관우
솔직함을 바라보다 눈물을
2025-07-27 - 금길호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점'들...
2024-11-04
먼저 용기있게 드러내고 극복하는 모습에.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상을 보는 모든 분들이... 깨달음과 용기를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전‘도사
임팩트가 있는 영상이에요.
2024-10-19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 이태승
진실된 다큐 너무 잘 봤습니다. 메시지가 너무 좋은 것 같네요
2024-10-10 - 기미상궁
과거의 저도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땜에 화장 없이 사람들을 만나는것에 대해 거리깜이 있었던 적이 있어서 영상을 보고 많이 공감이 되었어요. 그리고 영상을 보면서 다른이가 아닌 본인의 이야기를 콤플렉스였던 ’점‘과 함께 보여주는게 정말 많은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며 사람들이 극복할 수 있는 희망찬 용기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영상을 배우는 학생으로써 유익하게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4-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