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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물결

주제분류
특별주제(학교)
대표자
박성준
작품의도
최근 우리나라에서 별일이 아닌 해프닝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과장과 확대해석, 그리고 사실 왜곡 등으로 인해 오해를 사며 해프닝이 사건이 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의 거울이라고 불리는 학교에서도 일어난다. 진실이 왜곡되고 과장되며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뉘는 현상을 다룸으로서 ‘검은색으로도 보이고 하얀색으로도 보이는 회색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상처는 누가 알아주는가? ’를 묻고 싶었다.
줄거리
학기 말, 지우의 반으로 채아가 전학 오게 되고, 지우 옆자리에 앉게 된다.
지우는 채아의 적응을 돕기 위해 다가가지만, 채아는 전 학교에서 당한 학교폭력의 트라우마로 인해 지우가 좋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을 알 리 없는 지우는 채아에게 장난을 치다 그만 채아의 치마에 물을 쏟고 만다. 그리고 채아가 이것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게 되며 지우는 가해자가 되고 채아는 피해자가 된다. 선생님이 두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시작하지만, 쉽게 판단하지 않은 사건. 결국 이 둘은 학폭위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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