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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주제분류
특별주제<소소한 일상 속, 나의 영웅>
대표자
이태양 / 계원예술고등학교
스탭
감독, 각본 : 이태양/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촬영감독, 편집 : 김다훈/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제작 : 장서윤/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음향 : 김도현/2003/계원예술고등학교
출연진
1. 김민혁/김민혁 역/2003/송파공업고등학교
2. SHAMRAT/김민혁 아버지 역
3. 이준서/재원 역/2003/계원예술고등학교
4. 박형근/미용사 역/
5. 이상엽/현준 역/2003/계원예술고등학교
6. 서유민/예린 역/2003/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작품의도
난민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의미가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우리는 난민이라고 했을 때 가난한 이주자. 범죄 등을 떠올리곤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민혁은 10여년 동안 늘 우리 곁에 있던 좋은 친구였고 단지 지금 본국으로 돌아가면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는 친구입니다. 이때 우리 사회의 불편한 시선들과는 달리 “괜찮아 잘될 거야” 용기를 주고 양복을 빌려주는 민혁의 좋은 친구들. 민혁과 그의 친구들은 난민이 사실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일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줄거리
사업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6살의 나이에 이란에서 한국으로 와 살게 된 민혁. 어느 날 출국명령서를 받아 한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이미 어린 시절 카톨릭 으로 개종하여 이란으로 돌아가면 큰 위험에 처해지게 되는데... 민혁은 내일 있을 중요한 난민 재판을 위해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양복을 빌리며 준비하는 하루를 보낸다.
촬영후기
“슈퍼스타”는 난민 문제가 불거진 현실을 반영합니다. 어둡고 우울한 톤의 난민 다큐와는 달리, 민혁의 일상은 매우 재치있게 그려집니다. 양복을 빌려 주는 친구와 투닥 거리는 모습은 우리가 절친들과 지내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또, 이국적인 얼굴에서 나오는 한국적인 단어들도 그가 이민자의 정체성을 지녔으나 한국인과 별반 다르지 않은 존재라는 점을 부각 합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국적과 종교의 차이로 대우가 달라지는 현실을 담담히 그리고 싶었습니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1건
  • kygns

    어려운 주제인 난민을 활용해서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습니다!

    2020-10-27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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