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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Books Not Guns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신유 /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스탭
1.(메인)감독/촬영/박신유/2001/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2.(메인)감독/작가/이계영/2002/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3.음악/박우진/2002/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출연진
1.장재민/Non-Believer 역/2002/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2.송기훈/Believer 1 역/2001/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3.박우진/Believer 2 역/2002/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4.이계영/Believer 3 역/2002/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작품의도
아브라함 매슬로우의 Hierarchy of Needs 에 의하면 사람은 궁극적으로 자아 실현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자아 실현의 과정에서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하다 실패하면 어떨까라는 생각, 그리고 실제 세상은 책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는 말에 영향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물놀이의 장단에 영향을 받아 만든 음악과 서커스의 마임을 합쳐 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표준에 반대하는 무언의 싸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줄거리
표준. 한 가지로 정의내리고 이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은 악몽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신이 정답이라 믿는 이 다수의 사람들은 오답을 고치기 위해 소수의 사람을 쫓고 잡아당깁니다. 그 과정에서 소통은 없습니다. 이제는 얼굴에 들이밀고 있는 것이 책인지, 총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촬영후기
초기에는 학교에서 보는 책으로만, 암기한 내용만으로 세상을 볼 수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코로나 감염이 심화되면서 이는 자신의 가치관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려고 하는 음모론자들이나 정부, 협회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자신이 옳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가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기보다는 그들 간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서는 악몽으로 끝났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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