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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하기로 했다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서교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스탭
기획, 연출, (메인) 촬영, (메인) 편집, 섭외, 장소 섭외/김서교/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촬영, 편집/오희준/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애니메이션/하나윤/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출연진
김서교/김서교 역/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오희준/오희준 역/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하나윤/하나윤 역/2003/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작품의도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하며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이용하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어느 순간부터 10대 사이에서 유행하게 된 말이 있다. “우리 그냥 유튜브나 할까?” 우리는 영상연출과 학생으로서, 유튜브란 과연 어떤 곳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유튜브에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망가진 사회적 안전망 의 변화와 개선을 주도하고자 이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되었다.
줄거리
 영상연출과 고등학생인 나는 50점 짜리 시험지 앞에서 절망한다. 한국 영화계에서 여성 감독과 신예 감독은 점점 드물어지고, 영화과 대학교의 문은 높디 높기만 하다.
 “…우리 유튜브나 해 볼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유튜브란 도대체 어떤 곳일까? 우리는 유튜브에 대해 알아보던 도중, 그 이면을 마주하게 된다.
2018년, 영상 플랫폼 ‘유튜브’의 사용자는 15억 명을 넘어섰다. 우리는 어떤 영상을 만들고, 어떤 영상을 이용할 것인가?
촬영후기
우리의 장래희망인 영화 감독을 포함하여 미디어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영상 제작자로서 다양한 대화를 나눠 볼 수 있었다. 우리의 꿈을 키우고, 우상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우리가 쉽게 지나치던 유튜브의 문제점을 다시금 제대로 마주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아이들과 학부모님을 만나 작은 사회 운동을 벌였다는 점에서, 우리가 미디어를 이용하여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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