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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주제분류
특별주제<소소한 일상 속, 나의 영웅>
대표자
차수현 / 온양한올고등학교
스탭
감독/차수현/2002/온양한올고등학교
(메인)촬영/김성준/2002/양정고등학교
(보조)촬영/김동현/2003/강릉애니고등학교
스크립터 및 슬레이터/이정은/2002/신림고등학교
출연진
박준서/해봄역/2003/구암고등학교
이기현/지나가는 사람역/1991/한국예술종합학교
허준서/왕따주동자역/1995/동서울대학교
작품의도
"방관하고 무심코 지나가는 사람들 속 단 한명이라도 손을 내밀었다면 그러한 극단적 선택을 안하지 않았을까?"란 물음을 던지고 싶었다.
줄거리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로부터 돈 갈취, 사이버 폭력 등을 당해오며 압박당하는 해봄. 심해지는 강도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닿지 않고,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는 해봄.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손을 내밀었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촬영후기
본인의 어느 정도의 실화가 바탕으로 사용되어 배우가 살려줬으면 하는 부분에 힘을 주려 노력하였고, 어떻게 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더 효과적으로 어렵지 않게 함축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서 영화적 관점을 성장시키려 한 것이 본인을 더 성장시킨 것 같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2건
  • 이원식

    의미하고자 하는 바를 감정에 집중해서 보여준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엔딩을 먼저 보여주는것이 효과적이었다고 봅니다.

    2020-11-17
  • 김충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고민을 표현한 작품을 보며
    주변을 관심있게 바라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어린 학생들 뿐만의 일이아닌 우리사회의 공통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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